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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도 사랑양육> 제9권 목차보기, 제90과, 불교인 전도(4)

  • 제이12(도서출판)
  • 210.104.97.233

목차

 

제81과, 예수님의 사상과 삶을 행하라

제82과, 김 집사의 전도 이야기

제83과, 전도자의 자기관리

제84과, 미장원 전도

제85과, 복(福) 받는 비결 7가지

제86과, 나는 이렇게 예수를 믿게 되었다

제87과, 불교인 전도(1)

제88과, 불교인 전도(2)

제89과, 불교인 전도(3)

제90과, 불교인 전도(4)

 

 

<미리보기>

제90과, 불교인 전도(4)

 

* 찬양 / 80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 시작기도

1) 성령님의 임재와 기름 부으심을 사모합니다. 여기에 임하여 주옵소서.

2) 말씀하여 주옵소서. 은혜 내려 주옵소서. 깨달음과 변화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3)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삶에 적용하여 열매 맺게 하옵소서.

 

* 성경 본문 / 로마서 1:18~25

성경을 읽을 때는 마음과 생각을 집중해서, 본문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1. 전도박사 칼럼

 

두 여승을 만났다. 그 중 한 사람은 주지승이라 했다.

 

전철역에 내린 여승들을 차에 태우고 음식점으로 갔다. 승복을 입고 밀짚모자를 길게 늘어 쓴 여승

의 모습이 마치 드라마 같은데 나오는 도사 같았다.

 

음식점에 들어가자 모자를 벗었다. 이제 40대 초반의 두 여인이 어떤 인생의 깊은 사연이 있었기

에, 머리를 빡빡 밀고 산으로 들어갔을까? 그것이 궁금했다.

 

고기는 안 먹을 것 같아 시골밥상을 시켰는데, 여러 종류의 나물과 함께 비벼먹을 수 있도록 상이

차려졌다. 두 여승이 큰 그릇에 밥을 야무지게 비벼 한 톨도 남김없이 다 먹고, 밥그릇에 물을 부어

숟가락으로 휘저어 씻더니, 그릇을 번쩍 들고 물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다 마셨다. 신기한 듯 힐끔

쳐다봤더니, 눈치 챘던지, 절에서는 다 그렇게 한다고 했다.

 

목사와 중이 한상에 마주앉아 밥을 먹고 있다는 것이 좀 이상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했다. 여러 가

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주지승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목사님, 정말로 살고 싶지 않아요. 죽고 싶어요.”라는 말을 두 번이나 했기 때문이다.

 

김 집사가 전철에서 처음 만났을 때도 그런 말을 했다고 하는데, 오늘 흔쾌히 만나자고 한 것도 뭔

가 마음에 고통스런 사연이 있었기 때문인 듯했다. 하지만 초면이라서 깊은 사연을 꺼내기가 어려

웠던지, 일반적인 이야기만 하고 입을 열지 않았다. 나도 서두르지 않았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종일 두 여승과 함께 했다. 자연히 그들에 대해 속속들이 알게 됐다. 그들은 다

른 중들과 다른 점이 있었다. 조계종에 속한 승려들이지만, 불교조직에 깊이 들어가지 않고, 또 신

도들도 받지 않고, 여승들끼리 모여서 조용히 수도하는 곳이라 했다.

 

주지승은 고향이 남쪽인데, 부모를 따라 어려서부터 교회에 다녔다고 했다. 하지만 언젠가 부모로

부터 해방되면 꼭 절에 들어가서 중이 되리라는 생각으로 똘똘 뭉쳐있었다고 했다. 그래서 학교에

다니면서도 몇 번이나 가출을 했다가 부모에게 다시 잡혀가곤 했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를 졸업하자마자 기어코 집을 나온 후 중이 되어, 지금까지 20여 년 동안 산에서 살고 있다고 했

다.

 

그런데 최근에 와서 문제가 생겼다. 현재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절은 모시던 고승이 세상을 떠나면

서 물려준 것으로, 고려시대부터 있었던 소위 명당자리라고 했다. 그런데 종단으로부터 재산권이

독립된 개인소유인 데다 힘없는 여승들만 모여 있어, 절을 탐내는 세력의 음모에 말려 현재 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고 했다.

 

사연을 들어보니 소설 같은 내용이었다. 원래 그 절은 여승들이 모여 수도하는 곳인데, 그들을 지

도하는 유명한 남자 중이 와서 얼마간 묵게 되었다. 그런데 1년 전 한 여인이 찾아와 “남편 때문에

도저히 못살겠다.”며 도와달라기에, 같이 108일 기도를 하게 되었는데, 기도를 마치고 그 여인이

남자 중에게 “남편과 이혼을 해야겠으니 여관에 가서 잠자리를 같이 하는 사진을 한 장만 찍어달

라.”고 간곡히 부탁을 하더라는 것이었다.

 

그 남자 중은 무인도에서 13년을 수도하고 온 사람인데, 세상과 너무 오랫동안 단절된 생활을 한

데다 세상 물정 모른 어린아이 같아서 “스님이 제 부탁을 거절하면 저는 죽어버리겠습니다.”라며

수차에 걸쳐 간곡하게 부탁하는 여인의 청을 거절하지 못하고, 어느 날 그 여인의 요청을 들어주기

위해 호텔로 가서, 여인이 원하는 포즈를 취해주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포즈를 취하자마자 난데없

이 방문이 열리고, 남편과 경찰이 동시에 달려들었고, 현장 범으로 붙잡혀 그날부로 교도소에 수감

되는 신세가 되어, 10개월 형을 받고 현재까지 몇 개월 째 교도소에 갇혀 있다는 것이다.

 

남자 중은 면회를 거부하고 그냥 그곳에서 10개월 동안 수도하는 셈치고 살겠다고 하는데, 주지승

은 이 모든 일이 자신의 잘못이라며, 손님으로 오신 스승을 욕되게 해서 너무 고통스럽다며, 얼굴

한번 보지 못하고 거절당하면서도 하루도 빠짐없이 그 먼 곳까지 면회를 다닌다는 것이다. 그러던

중 전철에서 김 집사를 만나 전도를 받게 된 것이다.

 

그들의 목적은 절을 빼앗으려는 것인데, 남자를 감방에 집어넣고 이제 자기들 마음대로 절에 들어

와 폭력을 휘두른다고 했다. 절 입구에서 폭행을 당하고 실신하여 병원에 실려 가기도 하고, 밤에

절을 습격하여 온갖 욕설과 폭력을 가하며 고통을 주는데, 이제 어쩔 수 없이 맞고소하여 법정싸움

으로 까지 갔지만, 너무 지능적이고 교묘하게 준비된 작전을 수행하기 때문에, 돈 없고 힘없는 그

들로서는 도저히 상대할 수가 없다고 했다.

 

얼마 전 남자 중이 수감되어 있는 안양교도소로 갔지만, 일반면회라 불과 5분밖에 시간이 주어지

지 않아 자세한 대화를 나눌 수 없었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면회를 신청하고 그를 만나기로 했다.

 

오전 10시30분, 교도소 특별면회 장소로 갔다. 잠시 후 그가 나왔다. 밝은 모습이었다. 이미 모든

것을 초연한 사람 같았다. 특별면회 시간이 불과 30분이었지만, 도움을 요청하여 1시간이 넘도록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그의 인생은 7살 때 커다란 변화의 사건이 있었다. 동네에서 축구하다 그가 찬 공을 맞고 친구가

그 자리에서 거품을 물고 쓰러져 죽은 것이다. 그는 그때 받은 죽음에 대한 충격이 너무 커서, 죽음

의 문제를 푸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는 것이 없었다고 한다. 부모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라고 하

자 “학교에 가면 사람이 왜 죽어야 하는지?”에 대해 가르쳐 주냐고 물었다. 학교는 그런 것을 가르

치는 곳이 아니라고 하자, 입학을 거부했다.

 

그의 유일한 관심은 오직 죽음의 문제를 푸는 것이었다. 혼자 성경을 읽으며 성경으로 한글을 띠었

고, 8살에는 성경을 통독했다고 한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서 목사님들과 대화를 나눴지만, 자신

이 원하는 것이 충족되지 않아 천주교에 가서 신부님들과 대화를 나눴지만 역시 풀리지 않아, 13

세에는 여호와의 증인에 들어가 심취했다고 했다. 하지만 역시 자기가 원하는 답을 찾지 못해 방황

하다, 17세에 무작정 집을 나와 강원도에 있는 한 사찰에 들어가 몸담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그때부터 20여 년간 산속에서 수도생활을 하면서, 지난 13년 동안은 남해안에 있는 무인도에 움막

을 짓고 생식하며 도를 닦았는데, 거기서 책을 만권 이상 읽었지만 책에서는 더 이상 얻을 것이 없

다고 했다. 그래서 이제는 책도 읽지 않고, 명상을 통해 도를 닦는다는 것이었다.

 

“그러면 이제 죽음의 문제를 풀었느냐?”고 묻자, 놀랍게도 이제 자신은 죽지 않는다고 했다. 자기

가 부처이고 자기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제 아무런 신도 믿지 않고, 자기 스스로 영생한다고 했

다.

 

내가 보기에 그는 7살 때 친구의 죽음을 현장에서 목도하는 순간, 강한 충격과 두려움으로 다른 영

이 들어온 것 같았다. 죽음의 문제를 푸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도록, 그의 영이 마귀에게

포로된 것으로 보였다.

 

그는 성경을 구석구석 외우고 있었지만, 최초에 무에서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지 못했다. 그

는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했고, 자신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도 몰랐다. 자연은 그냥 자연이

고, 만물은 영원히 죽지 않고 다른 존재로 윤회한다고 믿고 있었다.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곁길로 빠져버린 그가 불쌍했다. 하나님의 때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하나

님의 섭리에 대해 말해준 후 책을 한 권 주고 돌아왔다. 일반적인 대화는 가능했지만, 영적인 대화

에는 한계가 있었다.

 

오늘도 종일 여승들과 함께 했다. 이제 부흥되어 세 사람이 되었다. 세 여승과 함께 점심을 먹기 위

해 식당으로 갔다. 그 중 한 여승은 S대학 국악과를 졸업하고, 산속에 들어가 가야금을 연주하며

수도생활을 하고 있었고, 다른 한 여승은 E여대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교사를 하다 삶의 의미를 찾

지 못해 산으로 들어갔다고 했다. 놀라운 것은 그 중 한 여승은 어려서부터 주일학교를 다녔고, 산

으로 들어가기 전까지도 교회를 열심히 다녔으며, 성가대는 물론 100여 차례에 걸쳐 외부에 특송

을 하러 다닐 정도로 찬양을 잘했다고 했다.

 

음식이 들어왔다. 그러자 김 집사가 “오늘은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시겠습니다. 우리 같이 하나님께

기도드립시다.”라고 했다. 얼떨결에 세 여승이 두 손을 모으고, 다 함께 부처가 아닌 하나님께 기도

를 드렸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늘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수많은 생명들을 창조하시고, 그 모든 것을 우리

에게 선물로 주셔서, 우리가 이렇게 풍성한 음식을 먹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

를 떠나 죄 가운데 빠졌지만,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

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여 주심

을 감사합니다. 여기에 있는 세 자매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구원하여 주시고, 함께 예수 그리스

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천국 일꾼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기도가 끝나자 세 여승이 일제히 ‘아멘’으로 화답했다. 그러자 밖에 있던 식당주인과 종업원들이

신기한 듯 창문 밖에 모여 웅성거렸다. 목사와 중이 함께 앉아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모습을 보고,

뭔가 좀 혼란스러웠던 모양이다. 나도 좀 그랬다.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 그들은 대부분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고,

현재도 그들의 부모형제들이 날마다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고 했다. 하나님께서 언젠가 그들이 하

나님의 품으로 돌아와서, 바울처럼 과거의 잘못을 회개하고 천국복음을 증거 하는 하나님의 귀한

일꾼이 되게 하시기를 기대해 본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차를 돌려 그들이 거처하고 있는 절로 향했다. 절까지 가는 동안 차안에서 주지

승이 그동안의 사건과 인생여정에 대해 울며 간증했다.

 

절을 빼앗기 위해 1년 전부터 각본을 짜서 신도로 위장해 들어온 그 여인의 남편이, 어느 날 밤 절

에 들어와 주지승을 성폭행하고, 그 일이 있은 후 고통을 참지 못해 자살을 시도했는데, 그때 예수

님께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모습으로 나타나셨다고 했다. 그리고 그때 “내가 너를 살리기 위

해 이렇게 피 흘려 죽었는데, 너는 왜 그걸 모르고 죽으려고 하느냐?”는 환상을 보았다고 했다.

 

간증을 듣는 순간, 하나님께서 그녀의 인생에 개입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산에서 끄집

어내실 때가 되신 걸까? 정금처럼 연단하여 그녀로 하여금 불교인들을 전도하게 하시기 위해 훈련

하시는 것일까? 그렇게 된다면 불교의 덫에 걸린 영혼들을 얼마나 많이 살려낼 수 있겠는가? 생각

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산 입구에 차를 대고 20분 정도 걸어서 절에 도착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소위 명당이라는 것

이 어떤 것인지는 잘 몰라도, 절을 빼앗으려는 사람들이 욕심을 낼만한 자리임에는 틀림없었다. 고

려시대에 쌓았다는 웅장한 돌담이 절을 감싸고, 마당에는 노송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특별히 우리를 위해 준비했다며 ‘행자’라 부르는 이가 저녁상을 차려왔다. 하지만 음식에서 이상한

절 냄새도 나고 밋밋해서 영 밥맛이 나질 않았다. 하지만 전도자는 어떠한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

어야 한다.

 

지난 주일에 이어 오늘도 두 여승이 승복을 입은 채 예배에 참석했다. 지난주에는 주일예배 후에

종일 김 집사가 두 여승을 집에 데려가서, 말씀으로 양육하고 피아노를 치며 함께 하나님을 찬양했

다고 한다.

 

오늘도 예배 분위기에 생동감이 있었다. 성도들도 현장감이 느껴지는 듯했다. 그 중에 교회 다닐

때 찬양을 잘했다는 여승이 설교 후 특송을 했다.

 

승복을 입고 410장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나 즐겁게 늘 부르네, 이 노래를 부를 때에, 큰 평화 임

하도다. 평화 평화 하나님 주신 선물, 오 크고 놀라운 평화, 하나님 선물일세”를 4절까지 부르는데,

찬양을 얼마나 애절하게 잘하는지 가슴이 뭉클했다. 성도들의 눈에도 눈물이 글썽였다. 실로 감동

적인 예배였다.

 

예배를 마친 후 돌아가는 길에 주지승의 손을 꼭 붙잡고 “스님, 예수님 믿고 천국까지 같이 갑시

다.”라고 인사하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예, 이제 목사님 집회에 따라다니며 간증도 하고 싶습니

다.”라고 했다.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 아노라.”(행 16:10)


 

2. 말씀 연구

 

1) 불교인들은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조금만 마음을 낮추고 세상을 보면 창

조주 하나님을 알 수 있는데, 왜 저들이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우상을 섬기고 있을까요?

 

로마서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이사야 44:18,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들의 눈이 가려서 보지 못하며, 그들의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니라.”

 

고린도후서 4:4, “그 중에 이 세상 신(사탄)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

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린도후서 4:3,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어진 것이라.”

 

 

2) 하나님을 모르고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디모데전서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마가복음 16:15~16,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

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3. 나눔과 적용

 

이번 과에서 각자 깨닫거나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전도자는 자신의 고정관념을 깨고 항상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래야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통

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상대가 중이든 창녀든, 점쟁이든 무당이든, 거지든 대통령이든, 사람을 차

별하지 말고 누구를 만나든지 내가 믿는 하나님,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전해야 합니다. 내 생각

을 접고 말씀대로 순종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말씀을 통해 나타나기 때문에,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 찬양(헌금) / 595장, 나 맡은 본분은

* 합심기도

오늘 깨달은 기도제목과 각자의 기도제목을 돌아가며 말하고, 합심하여 기도하겠습니다.

 

* 마침기도(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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