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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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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p  인도자용 9,000원 / 제자용 8,000원

     

    * 사용 방법

     평일 교회전도팀 교재로 사용하거나 소수정예 전도대원을 선택하여 기수별로 훈련하여 실제 전도의 열매를 맺도록 합니다.

     

    제자는 스승의 사상과 삶을 따라갑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가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가신 길을 따라가는 자가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직접 온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면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마 9:35).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분명하게 밝히셨습니다.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해 왔노라.”(막 1:38).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양을 찾아 구원하려 함이라.”(눅 19:10).

    제자는 스승과 삶의 목적이 같아야 하고, 인생의 방향이 같아야 하고, 관심분야가 같아야 합니다.전도는 주님의 지상명령이자 유언입니다. 아무리 불효자식이라도 부모의 유언은 행합니다. 주님의유언마저 이행하지 않으면서 육신의 것들을 달라고 기도하면 응답받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는 데 있는데, 나의 관심은 세상에 있고, 돈에 있고, 출세와 성공에있다면, 인생의 방향이 하나님과 일치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지 못합니다. 그것은마치 일 못하는 사원이 월급만 올려달라고 투쟁하는 것과 같으며, 공부 못하는 학생이 부모에게 용돈만 많이 달라고 떼쓰는 것과 같습니다. 성도는 무엇보다 먼저 인생의 궤도를 복음 중심으로 수정하고, 인생의 가치를 전도 중심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J12 전도학교 (본부 집중훈련)

     

       1. 일시

          * 봄(4월): 2020년 4월 20일(월)~22일(수), 제101기

              - 가을(9월): 2020년 9월 14일(월)~16일(수), 제102기

               - 겨울(1월): 2021년 1월 18일(월)~20일(수), 제103기

      2. 기간 : 2박 3일 (월요일 오후 2시 ~ 수요일 오후 1시)

       3. 강사 : 오준철 목사

       4. 장소: 라모스   www.lamose.kr

                                   충남 태안군 태안읍 안도내길 28-14

       5. 정원: 200명 (숙식시설 적정인원: 선착순)

                * 장소와 정원은 기수에 따라 변동

       6. 등록 마감: 2주 전까지 (방배정 등 준비 관계로 2주 전 마감)

       7. 자격: 천국 일꾼 (real christian)

       8. 수강료:  19만원 (교재, 숙식비 포함)

                        농협 301-0252-9142-81 오준철(제이12) 

       9. 준비물: 성경, 찬송, 노트, 볼펜(검정2, 파랑2), 세면도구 등

      10. 등록방법 : 사전 예약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전화 예약)

                          www.jesus12.kr    070-7561-1633

       * 홈페이지 게시판 <J12 전도학교 등록> 란에 성명, 직분, 핸드폰, 주소, 교회명을 입력하고 입금하시면 등록이 완료됩니다(등록자명이 입금자명과 같아야 하며, 다를 경우 입금자명을 별도로 표기하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 강의 주요 내용 ]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해 왔노라.”(막 1:38)

      사람은 교육받고 훈련받은 대로 합니다. 세상의 어떠한 일도 교육과 훈련 없이 그냥 잘 할 수 없습니다. 전도 역시 훈련 받은 일꾼이 잘합니다. 예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전도이며, 주님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이 전도이므로, 그리스도인은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전도훈련을 통해 전도와 양육의 전문가가 되어, 오늘 해가 지기 전에 한 영혼이라도 더 살려야 합니다.

     

    1. J12 목회통합시스템의 목회현장 적용방법 

      J12 목회통합시스템(전33권)의 모든 교재는 인도자용과 제자용이 따로 있어서, 과정별로 매번 본부로 와서 별도의 교육을 받지 않아도 목회자가 인도자용 교재만으로도 충분히 지도할 수 있도록 교재의 완성도를 최대한 높였습니다. 따라서 본부에서는 책이나 글로는 다 전달할 수 없는 영성(spirit), J12목회통합시스템의 목회현장 적용방법, 현장 전도의 이론과 실제 노하우, 성경의 맥을 구속사(창조론,구원론,종말론) 중심으로 보는 법, 요한계시록 시대의 세계정세와 그리스도의 재림 등 좀 더 깊은 내용을 핵심위주로 강의합니다. 

     

     2. 성경적인 전도의 원리와 방법

      J12전도학교 <전도가 행복해요> 교재를 중심으로 전도의 7가지 원리와 5가지 방법 등 현장전도의 이론과 실제: 전도는 하나님께서 영혼을 맡길만한 자에게 맡기는 것이다. 전도는 성령께서 하신다(마1:21, 행13:48, 요8:47, 계21:27). 전도는 하는 것이 아니라 되는 것이다. 전도는 기술이 아니라 사랑이다. 성령충만 영육강건(전도는 영적으로 건강한 성도가 한다. 아픈 사람은 일을 못한다). 전도는 보물찾기이며 발견이다. 전도는 다른 영혼을 살리기 전에 먼저 내 영혼이 사는 길이다.

     

     3. 3313 운동

      성령충만 영육강건을 위한 지름길(실천방법): 말씀의 사상화, 기도의 체질화, 전도의 생활화, 운동의 습관화. 하나님의 전신갑주(엡6:10-20, 요삼2).

     

     4. 요한계시록 시대의 세계정세와 그리스도의 재림

      성경의 예언과 성취, 인류의 현재와 미래,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고전4:1-2): 재림의 징조 7가지, 적그리스도의 출현과 평화조약, 7년 환란의 시작(눅21:10-11, 전쟁, 대지진, 세계경제공황, 기근, 전염병)중동전쟁(세계3차대전), 짐승의 표, 공중강림과 지상재림 등(사43:8, 마13:10-13, 마24장, 다니엘, 요한계시록)

     

     

     

     

     

    목차 및 내용 미리보기

     

    목차

     

    머리말

    교재 사용법 및 인도자 유의사항

    제1과, 인생의 방향전환

    제2과, 인간의 구조와 행복의 원리

    제3과, 3313운동

    제4과, 복음 제시 훈련

    제5과, 전도의 원리 7가지

    제6과, 전도 메시지 예화(1)

    제7과, 전도 메시지 예화(2)

    제8과, 전도의 방법 5가지

    제9과, 전도 반대질문 대처법

    제10과, 전도자의 자기관리

    제11과, 양육의 원리와 방법

    제12과, 전도자 영성 포인트

    부록

     

     

     

     

    J12 전도학교

    제3과, 3313운동

     

     

    * 찬양

    * 기도

    * 성경본문 / 에베소서 6:10-20

     

     

    * 시간과 돈

     

    시간과 돈이 모자라 늘 허덕이며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인생을 80으로 보면, 40까지는 살아야 할 시간은 충분한데 돈이 모자라서 돈 버느라 시간을 다 보내버리게 됩니다. 하지만 40이 넘으면 돈은 있어도 살아야 할 시간이 모자랍니다. 사람은 이처럼 시간과 돈이 늘 모자라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가치와 의미를 두는 곳에 시간과 돈을 쓰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이 시간과 돈을 주로 어디에 사용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이 인생의 가치와 의미를 어디에 두고 사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육신을 위해 시간과 돈을 더 많이 쓰는 사람은 육의 사람이며, 영혼을 위해 시간과 돈을 더 많이 쓰는 사람은 영적인 사람입니다. 하늘에 속한 사람은 말과 형식이 아니라 삶의 내용으로 교회와 복음을 위해 시간과 돈을 사용하는 거룩한 백성입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죽음과 함께 허상이 되어버릴 현세적인 것들에 집착하지 않고, 죽음 이후에도 헛되지 않을 영원한 것을 위해 시간과 돈을 사용하는 지혜로운 성도입니다.

     

     

    * 건강한 영혼을 위한 세 가지 원칙

     

    누가복음 6:43-45,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좋은 열매는 ‘건강한 나무’에서 열립니다. 나무가 건강하려면 뿌리가 튼튼해야 하고, 뿌리가 튼튼하려면 토양이 좋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 중에 나무는 사람을 가리키고, 열매는 그 사람의 삶의 결과를 의미합니다. 삶의 결과가 좋으려면 그 사람의 영혼과 육체가 건강해야 합니다.

    요한삼서 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하노라.”

     

    사람은 몸과 마음이 건강하면 살맛이 나고 삶의 의욕이 생깁니다. 사람의 구성요소는 육체와 영혼이기 때문에, 육체가 건강하고 영혼이 건강하면 삶의 에너지가 생깁니다.

    육체건강을 위한 세 가지 필수요소는, 첫째 밥을 잘 먹고, 둘째 맑은 공기를 잘 마시고, 셋째 운동을 적절히 하는 것입니다. 건강한 육체를 위해서는 이 세 가지 원칙을 꼭 지켜야 합니다.

    육체가 사는 원리와 영혼이 사는 원리는 다르지 않습니다. 영혼건강을 위한 세 가지 필수요소는, 첫째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고, 둘째 쉬지 말고 기도하며, 셋째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전도자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10-20,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들을 위하여 구하고,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1. 말씀의 사상화

     

    시편 1:1-3,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육체가 건강하게 일을 하고 힘을 쓰려면 밥을 잘 먹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천하에 젊고 힘센 사람도 밥을 먹지 않으면 힘을 쓸 수가 없습니다.

    양식의 원리는 매일 매끼 먹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과거에 밥을 아무리 많이 먹었어도 오늘 하루 밥을 먹지 않으면 그 사람은 전혀 힘을 쓸 수가 없습니다.

    우리 영혼도 영혼의 양식인 말씀을 매일 먹어야 영적으로 힘을 쓸 수가 있습니다. 과거에 아무리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많이 먹고 과식을 했을지라도 오늘 밥을 먹지 않으면 오늘 힘을 쓸 수 없는 것처럼, 우리 영혼도 과거에 아무리 성경을 많이 읽고 성경공부를 많이 했을지라도, 오늘 영혼의 양식을 먹지 않으면 오늘 영적인 힘을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가리켜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행13:22)고 하셨습니다. 다윗이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된 것은 그가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함으로 하나님과 생각이 통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서로 생각이 통하면 마음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면 사랑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문자로 기록한 것이 성경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하나님의 생각이 내 생각 속에 들어와서 내 생각을 지배하고 내 생각과 일치될 때, 하나님과 같은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곧 내 생각이 되어 하나님과 내가 생각이 하나 되는 상태가 곧 말씀의 사상화 단계입니다.

    시편 119:97-98,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김일성 추체사상’은 진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사상이 사람들의 생각 속에 깊이 들어가서 세뇌가 되면, 멀쩡하던 사람이 그 사상에 따라 행동하게 하는 힘을 발휘하는 것을 보았습다. 소위 명문대학에 다니는 학생들도 김일성 추체사상에 세뇌가 되면 ‘김일성의 사람’이 되어버리곤 했습니다. 또한 북한 백성들이 김일성을 ‘아바이 수령’이라 부르며 눈물로 찬양하곤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상화의 힘입니다.

    진리가 아닌 것에도 사상화되면 그런 놀라운 능력이 나타나는데, 하물며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뇌 속에 사상화되면 놀라운 지혜와 권능이 나타나게 됩니다.

     

     

    2. 기도의 체질화

     

    육체는 밥을 아무리 잘 먹어도 숨을 쉬지 않으면 죽습니다. 육체가 쉬지 않고 숨을 쉬어야 살 수 있는 것처럼, 우리 영혼도 쉬지 않고 기도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밥은 하루 세끼를 먹지만 숨은 쉬지 않고 계속 쉬어야 합니다. 사람이 죽지 않고 계속 사는 비결은, 숨을 멈추지 않고 계속 쉬는 것입니다. 성도는 아무리 어려운 일을 당하고 홍해가 앞길을 가로막아도 하늘에서 내려온 기도 줄만 놓지 않으면, 다니엘처럼 사자 굴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기도 줄은 곧 생명줄입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기도 줄을 놓는 것은 곧 생명줄을 놓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5:17)고 하신 것입니다.

    에베소서 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다니엘은 정적들의 모함으로 사자 굴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하루 세 번씩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면서, 어떤 위기의 순간에도 기도 줄만은 놓지 않았습니다.

    다니엘 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전에 하던 대로 하는 것이 체질화입니다. 다니엘이 하루 세 번씩 시간을 정해놓고 매일 기도했던 것처럼, 전에 하던 대로 기도가 몸에 배어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 곧 기도의 체질화 단계입니다. 기도가 체질화되었던 하나님의 사람 다니엘은 사자 굴에서도 살아남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다니엘 6:22-23,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더라.”

     

     

    3. 전도의 생활화

     

    육체는 밥을 먹고 숨을 쉬면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지 않으면 건강하게 살 수 없고 잘 살 수 없습니다. 우리 영혼도 영의 양식인 말씀을 먹고, 영의 호흡인 기도를 쉬지 않으면 살 수 있지만, 영(靈)의 일인 전도를 하지 않으면 영이 건강할 수 없고 강한 힘과 능력을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육체가 일을 하지 않고 밥만 먹으면 밥맛이 없는 것처럼, 우리 영(靈)도 영의 일인 전도를 하지 않으면 말씀의 맛이 떨어집니다.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엄마가 밥맛이 좋은 것처럼, 불신자들에게 말씀을 먹이면 내 속에서 말씀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말씀의 맛이 꿀처럼 달게 됩니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시119:103)

     

    예수님께서는 직접 온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며 전도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마9:35).

     

    또한 주님은 우리에게도 밖으로 나가서 전도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16:15)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합니다. 여자는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자신이 강해집니다. 아무리 연약한 여자라도 시집가서 아이를 둘만 낳으면 저절로 강해집니다.

    성도는 약해도 전도자는 강합니다. 교회 안에 있는 성도는 약해도,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성도는 강합니다. 영적 자녀를 출산하지 못하는 성도는 약해도, 영적 자녀를 출산해서 키우는 전도자는 강합니다.

    전도는 영적 전쟁이기 때문에 기도해야 할 수 있고, 그 영혼들을 마귀에게서 건져내야 하기 때문에, 전도자는 점점 강한 하늘 군사가 되어갑니다.

     

    직접 전쟁을 치러본 실전 경험이 있는 군인과 전쟁 연습만 하는 군인은 전투력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예배생활과 종교의식만 열심히 행하는 교인과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며 천국 복음 확장을 위해 직접 뛰는 예수제자는 영적 전투력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로마제국의 핍박 속에서도 마귀와 영적전투를 벌이며 직접 복음을 전파하면서 주님의 가르침을 몸으로 실천했기 때문에 깊고 강한 영성을 소유할 수가 있었습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어떤 일이든지 그 일을 쉬지 않고 날마다 하는 사람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성공자가 됩니다.

    아마추어는 날 잡아서 하고, 프로는 날마다 합니다. 어떤 일을 날 잡아서 하는 사람들은 아직 아마추어이고, 날마다 하는 사람이 그 분야의 프로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전도를 1년에 한두 번씩 날 잡아서 하지 않고 날마다 했습니다. 날 잡아서 하지 않고 전도를 생활 속에서 날마다 하는 것이 전도의 생활화 단계입니다.

    사도행전 5:42, “그들(초대교회 성도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세상일은 아무리 잘하고 성공하고 돈을 많이 벌어도 끝이 있습니다. 죽음 앞에 도달하게 되면 다 헛일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의 스타는 유한하고 허무한 것입니다. 하지만 날마다 전도하는 천국 스타는 바울 사도처럼 천국까지 영원히 상급이 이어집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12:3).

    전도의 생활화로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전도자가 진정한 스타요 영원한 스타입니다.

     

     

    * 3313 운동

     

    3313 운동은

    첫째, 내 육체를 위해 하루 세끼 밥을 먹듯이, 내 영혼을 위해 하루 30분 이상 말씀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둘째, 내 육체가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쉬지 않고 종일 숨을 쉬듯이, 내 영혼에 하나님의 생기를 공급하기 위해 하루 30분 이상 기도하는 것입니다.

    셋째, 내 육체가 편안하게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하며 돈을 벌 듯이, 내 영혼이 안식할 영원한 천국을 위해 하루 1명 이상에게 복음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넷째, 건강을 잃으면 전도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육체의 건강을 위해 하루 30분 이상 운동을 실천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육체를 잘 관리하는 것입니다.

     

     

    3313 운동을 성실하게 지속적으로 실천하게 되면, 누구나 성령충만 영육강건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3313 운동을 실천하여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바울 사도처럼 영원한 천국스타가 되시기 바랍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자신이 살아온 고정관념과 습관의 틀을 깨고 삶의 변화를 시도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그것이 잘못된 습관인줄 알면서도 이미 굳어진 삶의 패턴을 수정한다는 것이, 자의적으로는 매우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가끔 ‘공동체적인 운동과 분위기 조성’을 통해서, 개인의 고정관념과 습관의 틀을 깨기 위해 함께 협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3313운동 구호를 함께 제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호를 한번 따라 해보고, 그 다음에 제창해보겠습니다.

     

    “3313운동 실천으로! - 성령충만 영육강건!”

    “말씀의 사상화 - 하루 30분 이상 말씀 묵상!”

    “기도의 체질화 - 하루 30분 이상 기도!”

    “전도의 생활화 - 하루 1명 이상 복음제시!”

    “운동의 습관화 - 하루 30분 이상 운동!”

    할렐루야 - 아멘!

     

    구호제창은 인도자가 먼저 앞부분을 하면, 성도들이 뒷부분을 따라 합니다.

    예) 인도자가 ‘3313운동 실천으로’하면, 성도들이 ‘성령충만 영육강건’

     

     

    * 말씀의 사상화: 하루 30분 이상 말씀묵상

    이번 과에서 특별히 가슴에 와 닫는 말씀 중에 한 구절을 적고, 한 주 동안 암송하고 묵상합니다.

     

    사도행전 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 전도의 생활화: 하루 1명 이상 복음제시

    “전도에 승리합시다!” (구호합창)

     

    1) 복음편지 3편 낭독

    - 복음편지 3편 ‘신의 존재’를 인도자가 읽어주거나, 한 사람이 낭독합니다.

     

    2) 전도수첩

    - 전도수첩을 꺼내서 전도대상자 명단을 점검하고, 추가로 기록할 내용들을 보충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복음편지 3편을 전달할 전도대상자 두 사람의 이름과 인적사항을 확인합니다.

    - 복음편지를 전달하면서, 전도 대상자의 상태에 따라 차 마시기, 문자 보내기, 함께 식사하기 등의 단계를 거치며 양육하다, 적절한 시기에 교회로 인도합니다.

     

     

    * 기도의 체질화: 하루 30분 이상 기도

    이번 과에서 깨달은 기도제목과 각자의 기도제목을 아래에 적고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이번 주에 복음편지를 전달할 전도대상자의 이름을 부르며 그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 다윗처럼 주야로 말씀을 묵상함으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 다니엘처럼 기도가 체질화되게 하옵소서.

    - 날마다 복음을 전파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 3313운동을 실천하여 영육이 강건하게 하옵소서.

    - 전도의 문을 열어주시고, 복음편지를 전할 때 심령의 문을 열어주옵소서.

     

     

    * 찬양 / 찬송가 497장, 주 예수 넓은 사랑

     

    * 마침기도 / 인도자

     

     

     

     

     

     

    J12 전도학교

    제8과, 전도의 방법 5가지

     

    * 찬양

    * 기도

    * 성경본문 / 마가복음 1:35-39

     

     

    * 하늘 사람과 땅 사람의 만남

     

    하늘 사람 예수님께서 땅 사람 베드로를 만나주셨습니다. 전도는 하늘 사람이 땅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땅에 살면서 물고기를 잡던 초라한 어부 베드로가 하늘 사람 예수님을 만난 후부터 하늘의 소망을 갖기 시작했고, 점점 하늘에 속한 사람으로 변화되어 갔습니다.

    인생은 만남이 중요합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의 인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밤새도록 그물을 던졌지만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던 실패한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나 하늘 사람의 말을 듣고 그물을 던졌더니 그물이 찢어지도록 많이 잡혔습니다. 안 되는 인생이 되는 인생으로, 인생의 차원이 달라진 것입니다. 같은 바다에서, 같은 사람이, 같은 배와 같은 그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밤새도록 한 마리도 안 잡히던 물고기가 그물이 찢어지도록 많이 잡혔던 것입니다(눅5:1-11).

    그때부터 베드로는 눈을 뜨고 새로운 세계를 보기 시작합니다. ‘아, 내가 그동안 알지 못한 다른 세계가 있구나!’ 갈릴리 호수에서 물고기를 낚던 베드로는 그때부터 예수님을 따라 사람 낚는 어부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됩니다. 복음은 땅 사람을 하늘 사람으로 변화되게 하는 혁신(革新)입니다.

     

     

     

    물고기를 잡으려면 일단 바다로 나가서 그물을 던져야 합니다. 강의실에서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아무리 잘 배워도, 바다에 나가서 실제로 그물을 던지지 않으면 고기를 한 마리도 잡을 수 없습니다. 바다에 나가서 실제로 그물을 던져야 눈먼 고기라도 잡을 수 있습니다.

    수영을 하려면 물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물이 두려워서 물속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은 평생 수영을 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운전을 하려면 운전대를 붙잡고 복잡한 도로로 나가야 합니다. 운전면허증이 있어도 차를 몰고 복잡한 도로로 나가지 않으면 평생 운전을 할 수 없습니다.

    강의실에서 전도이론을 아무리 잘 배워도, 삶의 현장에 나가서 실제로 전도를 하지 않으면 한 영혼도 구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실제 삶의 현장에서 전도를 할 수 있도록, 전도의 방법을 5가지로 요약해서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1.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난 사람들 중에서 전도 대상자를 선정한다.

     

    교회성장연구소가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한국교회 성도들의 약 85%가 친구, 친척, 이웃, 직장 등 관계전도를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전도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관계전도에 집중해야 합니다.

     

    접촉점이 자연스러워야 전도가 자연스럽습니다. 접촉점이 자연스러우려면 삶과 전도를 분리하지 말고, 삶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삶속에서 전도를 생활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도행전 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관계란 매일 새롭게 형성되는 것입니다. 어제까지 무관계의 사람도 오늘 만나서 인사하고 교제하면 새로운 관계가 형성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전도할 대상은 무한합니다.

    생활 속에서 흔히 만나는 관계전도 대상은 친구, 이웃, 직장동료, 세탁소 아저씨, 과일가게 아주머니, 빵집 주인, 미장원 원장, 식당 주인, 슈퍼마켓 주인 등 우리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의 약80%는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우리에게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일부러 불신자들을 만나지 않으려고 피해 다닌다 해도 피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전도대상자들을 만나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든 영혼은 하나님께 돌아올 자기 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삶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사람들을 복음으로 터치해보고, 그 중에 하나님께 돌아올 때가 된 무르익은 영혼을 전도대상자로 선정합니다.

    인간은 교만해서 몸이 건강하고 배가 부르면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젊고 건강하고 소위 세상적으로 잘 나가는 사람들은 복음을 전해도 대체적으로 잘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돌아올 때가 된 갈급한 영혼을 찾아서 전도대상으로 삼아야 합니다.

     

    지리산 중턱에서 나온 자연산 홍시는 정말 맛이 좋습니다. 한 겨울에 시원한 베란다 항아리에 넣어 둔 홍시를 꺼내다 먹고 있노라면, 세상 모든 염려근심이 다 사라질 정도로 맛이 좋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달고 맛있는 홍시도 덜 익으면 지독하게 떫어서 먹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이지 그보다 더 먹기 힘든 것도 없습니다. 같은 감이지만 익지 않으면 먹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직 때가 안됐기 때문입니다. 사람도 덜 익으면 뻣뻣하고 교만하여 덜 익은 감보다 더 떫습니다.

    전도서 3: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농부도 씨를 뿌릴 때가 있고 추수할 때가 있습니다. 농부는 절대로 덜 익은 곡식을 베는 법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영혼을 추수하는 전도자도 아직 덜 익은 영혼을 억지로 거둬들이려고 서두르면 안 됩니다. 이리저리 둘러보면 이미 익은 영혼도 너무 많기 때문에, 먼저 익은 영혼부터 추수하면서 아직 덜 익은 영혼은 기도하고 기다리다가 무르익은 다음에 거둬들이게 되면, 잘 익은 홍시를 먹는 것처럼 전도가 즐겁고 행복해집니다.

     

    * 전도할 때 대인공포증을 극복하는 방법

    1) 기도로 하나님의 힘을 공급받는다.

    2) 전도는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에, 성령께서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믿는다.

    3) 전도하면 성령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순종하고 나갈 때,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좋은 결과를 주신다는 사실을 믿는다.

    4) 자기를 내려놓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한다. ‘거절당하면 어떻게 하지?’와 같은 부정적인 생각은 마귀가 주는 생각이므로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라.”(행18:9,10)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담대하게 전한다.

     

     

    2. 전도수첩에 전도 대상자의 이름을 적고 기도한다.

     

    어떤 일이든지 이론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도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농부가 봄에 땅을 파고 씨를 뿌리고, 여름에 약을 주고 풀을 뽑아주면서, 땀을 흘리고 수고를 해야 가을에 열매를 거둘 수 있는 것처럼, 전도역시 구체적으로 실천에 옮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도서 1:2-3,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 이 전도는 우리 구주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내게 맡기신 것이라.”

    ‘내게 맡기신 것’이란 말씀은 ‘내 일’이라는 뜻입니다. 전도는 ‘남의 일’이 아니라 바로 ‘내 일’인 것입니다. 사람들이 돈을 벌고 성공하기 위해 자기 일을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모릅니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일을 하고, 그 일을 좀 더 잘하기 위해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고 고민도 합니다. 우리가 그런 자세로 전도를 내 일처럼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전도수첩에 전도 대상자의 이름을 적고, 매일 그 영혼을 위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전도는 영적인 일이기 때문입니다. 전도는 사람의 힘으로 할 수가 없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도와주셔야 할 수 있기 때문에 기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전도하러 나가시기 전에 먼저 기도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35,38,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해 왔노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 시민권을 소유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 이름이 천국호적에 올라가게 됩니다. 하지만 불신자들은 그 이름이 아직 지옥호적에 있기 때문에, 그들의 영혼을 천국 생명책으로 옮겨 달라고 이름을 지명하여 부르면서 구체적으로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귀신 충만한 용한 점쟁이에게 점(占)을 보러 갑니다. 그러면 점쟁이가 그 사람의 이름과 사주(四柱)를 대라고 합니다. 사주는 난해, 난월, 날일, 난시 즉 생년월일(生年月日)을 말합니다. 그러면 점쟁이가 이름과 사주를 가지고 방울을 딸랑딸랑 흔들면서 눈을 감고 몸을 흔들며 무아지경 속으로 들어가서 귀신과 접선을 시도합니다. 그때 귀신 충만한 용한 점쟁이일수록 접선의 정확도와 확률이 높아집니다.

    점쟁이가 그렇게 하는 것은 본국(지옥) 호적에서 명단을 찾는 것입니다. 지옥호적 명단에 이름이 있어야 점괘(占卦)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 믿고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사주팔자(四柱八字)에서 해방되어 그 이름이 천국호적으로 옮겨지기 때문에, 점쟁이가 아무리 불러도 점괘가 나오지 않습니다.

    로마서 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예수 믿고 구원받은 성도가 점쟁이를 찾아가서 점을 보면, 점쟁이가 아무리 찾아도 지옥호적에 이름이 없기 때문에 점괘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면 점쟁이가 화가 나서 하는 말이 “너 예수 믿지, 여기 왜 왔어.”라고 하면서 소금을 뿌리고 내쫓아버립니다.

    점쟁이에게 내쫓긴 한 여 집사가 속으로 미소를 지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까지 구원의 확신이 없었는데, 점쟁이에게 쫓겨나면서 ‘구원의 확신’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실화입니다. 그래서 전도대상자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주1회 정기적으로 만나서 관심과 사랑을 베푼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리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 굶주려 있습니다. 진정으로 자신의 영혼을 위해 기도해주고 사랑해주는 한 사람이 없어 인생의 깊은 고독과 외로움 가운데 있습니다.

    그들에겐 지금 목자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자신의 영혼을 위해 기도해주고 사랑해줄 한 사람이 없어 굶주린 그들에게, 진정으로 그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그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주님의 마음으로 다가가서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주면, 꽁꽁 얼어붙은 그들의 마음이 녹아지게 됩니다. 인간은 강한 것 같지만 지극히 연약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9:35-38,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들을 고치시니라.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스승을 따라가는 자를 제자(弟子)라 부릅니다. ‘스승을 따라간다’함은 스승의 사상과 삶을 따라가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그분의 삶을 따라가는 자입니다.

    누가복음 9:23,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우리의 스승이신 예수님께서, 그가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구원하기 위함이라고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우리도 스승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하는 저 불쌍한 영혼들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 교회에 대한 덕담

    전도할 때 지역 주민들에게 교회에 대한 덕담을 하면, 교회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기 때문에, 복음전할 때 반응이 좋아집니다.

    - 우리 교회는 가족 같은 교회입니다.

    - 우리 교회는 행복한 교회입니다.

    - 교회에 다니면 가정이 화목해지고 자녀들이 복을 받습니다.

    - 주일마다 성도들이 음식을 만들어서 함께 사랑을 나눕니다.

     

     

    4. 복음의 내용을 전한다.

     

    전도(傳道)는 단순히 사람을 교회로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도(道)를 전(傳)하는 것입니다. 도(道)는 곧 길이며 그 길은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는 길, 천국으로 가는 길, 축복의 길입니다. 결국 전도는 인생의 가는 길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길을 모르는 사람이 길을 알려줄 수는 없습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같이 길을 잃고 방황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길을 모르는 사람에게 길을 알려주려면, 먼저 길을 안내하는 전도자 자신이 길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의 가는 길을 정확하게 알면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고, 깊이 알면 깊이 알려줄 수 있고, 폭넓게 알면 폭넓게 알려줄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아무리 기도를 열심히 하고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도, 궁극적으로 전도(傳道)는 도(道)를 전(傳)하는 것이기 때문에, 복음의 내용인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그 영혼에 변화가 오지 않고 그 영혼이 자라지 않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기 때문에, 반드시 복음의 내용을 전해야 그 사람에게 영적 변화가 나타납니다.

    로마서 10:14-17,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으니라.”

     

     

    트럭에 오징어를 가득 싣고 동네에 와서 오징어를 파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다른 오징어 장사와 달리 “오징어 사세요. 오징어 사요”라고 마구잡이로 시끄럽게 외치기만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오징어 사세요. 오징어 사요”라고 시끄럽게 외치기만 하는 사람들은 오징어를 못 팔고 그냥 갔는데, 오징어를 잘 파는 그 사람은 “오징어 사세요.”라고 그냥 외치지 않고, 오징어가 사람에게 어디에 좋은지, 칼로리가 얼마나 되고, 성인병에 어떻게 좋고, 더구나 이 오징어는 배오징어이기 때문에 바다에서 말려서 흙먼지가 없을 뿐만 아니라.., 그는 마치 오징어에 매료된 사람처럼, 보통 사람들이 잘 모르는 오징어에 대한 심오한 지식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설득력 있게 오징어에 대한 내용을 전파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가 전도할 때 그냥 “예수 믿으세요. 교회 나오세요. 안 믿으면 지옥가요.”라고 하면, 사람들이 그런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그냥 흘러 듣고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전도할 때, 오징어를 잘 파는 그 사람처럼,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그분이 왜 오셨는지, 무슨 일을 하셨는지, 예수님을 믿으면 어디에 좋은지, 천국은 어떤 곳인지,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지옥은 어떤 곳인지, 지옥에 가면 왜 안 되는지.., 예수 그리스도와 천국에 대한 심오한 지식과 복음의 내용을 설득력 있게 전해야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고, 그 내용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전도이고 사도 바울의 전도이며 성경적인 전도입니다.

     

     

    복음의 내용인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방법으로는 <복음편지>를 정기적으로 전달하면서, 복음편지에 나온 내용을 중심으로 서로 대화를 나누다 보면, 복음의 내용에 관심을 갖게 되기 때문에 효과적입니다. 그러다 어느 정도 받아들이면 일주일에 한 번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예수백신> 교재로 주1회 현장에서 양육하다가 적절한 시기에 교회로 인도하면 전도가 자연스럽습니다.

     

    사실 바다에는 고기가 많지만, 고기가 없어서 못 잡는 것이 아니라 잡는 방법을 잘 몰라서 못 잡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세상에는 전도할 영혼들이 많지만, 우리가 전도에 관심이 적고 또 전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잘 몰라서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부가 고기를 잡으려면 먼저 고기를 잡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의지만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고기 잡는 방법을 확실하게 배워서 바다로 나가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사람 낚는 어부들도 전도의 방법을 확실하게 배워서 세상의 바다로 나가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 나가서 반복적으로 경험을 쌓아야 고기 잡는 실력이 점점 좋아지기 때문에, 아직 확신이 약하고 방법이 조금 미숙하더라도 일단 현장에 나가서 전도를 시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서두르지도 말고 포기하지도 말고 지속한다.

     

    모든 곡식은 익어야 추수를 합니다. 곡식이 익어야 추수하는 것처럼, 모든 영혼은 그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때가 있기 때문에, 아직 때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적으로 너무 서두르면 안 됩니다.

    중요한 것은 농부가 추수 때가지 길이 참고 기다리는 것처럼, 끝까지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면서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5:7,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그 영혼이 무르익어 추수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관심과 사랑을 베풀며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낚시를 할 때 물고기가 아무 때나 물지 않습니다. 물고기가 낚시를 물때가 있습니다. 강태공은 물고기가 물때까지 찌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 인내심을 갖고 그 때를 기다립니다. 사람 낚는 어부 역시 전도대상자가 말씀을 물때까지 인내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물고기가 언제 물까요? 물고기는 배가 부르면 절대 물지 않습니다. 물고기는 반드시 자기가 배고플 때 뭅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하나님을 찾을 때도 반드시 그의 인생에 문제가 생기고 어려움과 아픔이 있을 때, 그 영혼이 갈급할 때 하나님을 찾습니다. 누가복음 16장에서 탕자가 아버지께로 돌아올 때도, 가진 돈이 다 떨어지고 극도로 궁핍할 때 아버지를 찾아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전도할 때 강태공이 물고기가 물때까지 기다리는 것처럼, 그 영혼이 돌아올 때까지 시선을 떼지 말고 기다려야 합니다.

     

    전도는 영적인 일이기 때문에 사람의 노력과 열정으로만 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다 자기 때가 있습니다. 곡식도 심을 때가 있고, 물주고 자라게 할 때가 있고, 열매가 익어서 거둘 때가 있는 것처럼, 각 사람마다 영혼의 추수 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열심히 복음의 씨앗(말씀)을 심고 기다려야 합니다.

    서두르지 말아야 합니다. 기도하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동시에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마다 다 돌아올 때가 다르기 때문에, 사람의 생각으로 계산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1년이 걸리든 10년이 걸리든 인내심을 갖고 지속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3:6-8,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심는 이와 물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 전도할 때 담임 목회자를 칭찬하면, 교회에 대해 호감을 갖게 되기 때문에, 전도대상자가 교회로 발길을 옮기는데 심리적인 거리를 좁혀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우리 목사님은 말씀이 참 좋으십니다.

    - 우리 목사님은 성도들을 위해 늘 기도해주십니다.

    - 우리 목사님은 사랑이 많으신 분입니다.

     

     

    부모가 비중을 두고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마음에 새기고 순종하여 그 일을 잘하는 자녀들은 부모의 사랑을 받습니다. 학생을 둔 부모는 공부 중심으로 자녀를 지원합니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잘하는 학생은 부모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용돈 걱정 없이 학교생활을 즐겁게 합니다.

    사장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 일을 잘하는 사원은 사장의 사랑을 받습니다. 사장의 사랑을 받는 사원은 월급걱정, 진급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원은 직장생활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성도는 철든 성도이며 성숙한 성도입니다. 그런 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습니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가장 큰 뜻은, 예수 믿고 영혼이 구원받아 천국 가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요한복음 8: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전도자에게 놀라운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이사야 60:4-5,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 그때에 네가 보고 기쁜 빛을 내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이방 나라들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하나님께서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자에게 약속하신 축복을 풍성하게 받아 누리는 행복한 전도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 말씀의 사상화: 하루 30분 이상 말씀묵상

    이번 과에서 특별히 가슴에 와 닫는 말씀 중에 한 구절을 적고, 한 주 동안 암송하고 묵상합니다.

     

    요한복음 8: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 전도의 생활화: 하루 1명 이상에게 복음제시

    “전도에 승리합시다!” (구호합창)

     

    1) 복음편지 8편 낭독

    - 복음편지 8편 ‘천국’을 인도자가 읽어주거나 한 사람이 낭독합니다.

     

    2) 전도수첩

    - 이번 주에 복음편지 8편을 전달할 전도대상자 두 사람의 이름과 인적사항을 전도수첩에서 확인합니다.

    - 복음편지를 전달하면서, 전도 대상자의 상태에 따라 - 차 마시기, 문자 보내기, 함께 식사하기 등의 단계를 거치면서 양육하다가 적절한 시기에 교회로 인도합니다.

     

     

    * 기도의 체질화: 하루 30분 이상 기도

    이번 과에서 깨달은 기도제목과 각자의 기도제목을 아래에 적고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또한 이번 주에 복음편지를 전달할 전도대상자의 이름을 부르며 그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 죽어가는 영혼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 3313운동을 실천하여 영육이 강건하게 하옵소서.

    - 전도의 5가지 방법을 잘 적용하여 열매 맺게 하옵소서.

    - 전도의 문을 열어주시고, 복음편지를 전할 때 심령의 문을 열어주소서.

     

     

     

    * 찬양 /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 마침기도 / 인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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