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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행복전도 사랑양육 5권-인생문제의 해법과 전도의 실제

  • 210.104.97.233

 

 100p  인도자용 5,000원 / 제자용 4,000원       근간 

              

 

 

[목차]

 

제41과, 하루에 백 번 이상 감사하라

제42과, 사람 낚는 어부는 사람을 놓치지 않는다

제43과, 믿음만큼 된다

제44과, 수렁에서 건진 영혼

제45과, 의무감으로 하지 말고 즐거움으로 하라

제46과, 죽음 앞에서 헛되지 않을 인생

제47과, 전도에는 실패가 없다

제48과, 죽음에 관한 묵상

제49과, 기도의 내용을 바꿔라

제50과,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미리보기]

 

제43과, 믿음만큼 된다

 

* 찬양 /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 시작기도

1) 성령님의 임재와 기름 부으심을 사모합니다. 여기에 임하여 주옵소서.

2) 말씀하여 주옵소서. 은혜 내려 주옵소서. 깨달음과 변화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3)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삶에 적용하여 열매 맺게 하옵소서.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7:1~10

성경을 읽을 때는 마음과 생각을 집중해서, 본문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1. 전도박사 칼럼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갖고 계시며 전지전능하시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그리고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

그러면 인생의 모든 문제는 다 끝난 것이며, 이것이 곧 인생 모든 문제의 완전한 해답이다.

 

시편 23:1~2,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

로 인도하시는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자녀인 내가 그동안 인생의 여러 가지 문제 속에서 두려워했던 것은, 나에게 하나

님의 자녀로서 구원에 대한 확신과 기도응답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며, 그 결과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기

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하나님은 지금도 온 우주 속에 있는 만물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섭리하시고 운행하시는 그야말로 전지전능하신

분이다. 하늘의 해와 달과 별들을 우주창조이래 지금까지 정상운행하시며, 지구에 살고 있는 인류를 위해 창조

시부터 인간에게 꼭 필요한 모든 것을 완벽하게 예비해 놓으셨다.

 

예레미야 33:2~3,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천지의 창조주가 내 아버지신데 내가 무엇을 염려하고 무엇을 두려워하랴!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내 안에 들어오

셔서 영원토록 상주(常住)하신다는 사실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놀라고 감사할 일이 아닌가?

 

문제는 ‘그리스도의 비밀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얼마나 확실하게 믿느냐?’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철저하

게 믿음대로 주시기 때문에, 믿음의 그릇을 키우는 것이 모든 것을 무한대로 갖고 계신 하나님을 이 땅에서 누리

는 비결이다. 이 비밀은 하나님의 자녀에게만 열려있는 축복이다. 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이며 영광인가?

 

골로새서 1:26~27,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

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

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가나안(천국)에 들어간 것이 아니라, 믿음을 소유한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다.

 

안타까운 것은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 중에 실제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가나안에 들어갔던 사람이 극소수였던 것

처럼, 지금도 이 땅에 많은 교인들이 있지만 정말 이 놀라운 그리스도의 비밀을 믿고 주님과 동행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은 소수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실로 심각한 문제이며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다. 성령께서 귀를 열어 주시고 영안을 열어 주시지 않으면

불가능한 문제다. 이 세상에 사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열리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눈에 보이는 현상적인 것들에 눈

이 멀어서, 교회를 다녀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감춰진 비밀과 하나님의 계획을 보지 못하게 된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바리새인들처럼 수십 년씩 교회를 다니고서도, 죽음 후에 지옥으로 간다면 이 얼마나 불

행한 일이겠는가?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봉사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정확히 알고, 믿고,

체험하고, 삶 속에서 자신이 체험한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와 능력을 증거하는 복음적인 삶이 실천적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바로 믿으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게 되고, 일상생활 속에서 기도응답을 받으며 승리의

삶을 살게 된다. 그러면 자신의 삶속에 들어와 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이 정상적

인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예수님께서는 지상에서의 모든 사역을 마치고 승천하시기 전에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

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

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28:19~20)고 하시며 복음을 증거하는 자들과 항상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말씀은 곧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증거하는 자와 함께 하시겠다는 말씀이며, 이 말씀을

바꾸면 복음을 증거하지 않으면 함께하지 않겠다는 말씀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지 않는 교인들은 엄격한 의미에서 ‘그리스도인’ 혹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원의 확신이

없거나 흔들린다고 볼 수 있다. 성령이 그 안에 내주하는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증거하지 않을 수 없도록 성

령께서 그 사람 안에서 일하시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는 인생 모든 문제의 완전한 해결자시다. 하나님의 자녀는 이미 더 받을 것이 없을 정도로 모든 것

을 다 받았다.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다. 그리스도 안에 온전히 들어가면 이 모든 것을 얻을 수 있고 또

체험하게 된다.

 

골로새서 2:2~3,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

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2. 말씀 연구

 

1) 오늘 성경 본문에 나오는 백부장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누가복음 7:5~7, “그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함께 가실

새 이에 그 집이 멀지 아니하여 백부장이 벗들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수고하지 마옵소서.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

는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주께 나아가기도 감당하지 못할 줄을 알았나이다. 말씀만 하사 내 하

인을 낫게 하소서”

 

백부장은 성경의 가르침대로 이웃을 사랑한 사람이었고, 하나님과 교회를 사랑한 사람이었습니다. 또한 백부장

겸손한 사람이었고, 예수님을 실제로 믿었던 참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2)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기뻐하십니까?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

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누가복음 7:9,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백부장)를 놀랍게 여겨 돌이키사 따르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하시더라.”

 

성경 전체에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기뻐하시거나 사람을 칭찬하신 유일한 기준은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기뻐하시고, 믿음의 기도를 들으시며, 믿음의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3. 나눔과 적용

 

이번 과에서 각자 깨닫거나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 찬양(헌금) / 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 합심기도

오늘 깨달은 기도제목과 각자의 기도제목을 돌아가며 말하고, 합심하여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응답도 없습니다. 현재 직면하고 있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합시다.

 

* 마침기도(주기도문)

 

 

[미리보기]

 

제47과, 전도에는 실패가 없다

 

* 찬양 / 347장, 허락하신 새 땅에

* 시작기도

1) 성령님의 임재와 기름 부으심을 사모합니다. 여기에 임하여 주옵소서.

2) 말씀하여 주옵소서. 은혜 내려 주옵소서. 깨달음과 변화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3)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삶에 적용하여 열매 맺게 하옵소서.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4:35~38

성경을 읽을 때는 마음과 생각을 집중해서, 본문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1. 전도박사 칼럼

 

재래시장으로 갔다. 언젠가 시장을 지나며 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오늘은 그곳에

들렀다. ‘형제 기름집’이라는 간판이 붙어 있었다.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 깨소금 등 수십 가지 곡식과 양념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안으로 들어서자 40대 중반쯤 보이는 키가 작고 예쁘장한 아주머니가 혼자 난롯가에서 밥을 먹고 있었다.

 

예의바른 사람이었다. 의자가 하나밖에 없는데, 앉아서 식사를 하다말고 일어서기에 “앉아서 드세요”라고 해도

한사코 일어서서 말씀을 들었다.

 

약 3분 정도 짧게 복음을 전했다. 말씀을 듣고 나서 하는 말이 “저는 절에 나가니까 우리 아이들이나 좀 데리고

가주세요.”라고 했다. 그래서 고등학교 1학년짜리 아들을 교회로 인도하기로 했다.

 

다음에 또 들리기로 하고, 나오면서 과일가게에서 준 주먹만 한 감 하나를 주면서 “식사 하시고 디저트로 드세

요.”라며 건네주자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라며 정중하게 인사했다. 참 점잖고 정숙한 부인이었다.

 

길을 걸으며 전도는 참 재미있는 일이라 생각했다. 낚시를 하면서 물고기를 잡는 재미도 보통이 아니지만, 사람

낚는 어부만큼은 못하리라.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내렸다. 하나님께서 하루 종일 온 세상을 청소해주셨다. 하나님이 아니면 누가 지붕과 길

바닥까지 청소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아니면 어떻게 저 산과 들에 이렇게 많은 물을 뿌릴 수 있겠는가?

 

순식간에 전국의 산과 들이 갈증을 풀고 생기를 찾았다.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물로 자연이 생기를 회복하는 것

처럼, 인간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소생할 수 없다.

 

밤이 되자 비가 멈췄다. 가방을 들고 시장골목으로 갔다. 이곳저곳을 들러 ‘형제 기름집’으로 갔다. 밤9시가 넘자,

밖에 진열해 놓은 물건들을 안으로 넣고 있었다.

 

가까이 다가가자 먼저 보고 인사했다. 오랜만에 갔더니 반가운 모양이었다. 불신자라도 주기적으로 오던 사람이

안 오면 ‘올 때가 됐는데 왜 안 오지?’하고 기다려지는 모양이다.

 

내가 먼저 말을 시작하지 않았는데 “장사 그만 두면 교회 나갈게요.”라며 먼저 말을 꺼냈다.

 

“장사 하면서 나오셔도 괜찮아요. 제가 보기에는 평생 장사에서 손을 못 떼실 것 같은데요? 돈이란 놈은 있으면

있을수록 더 많이 갖고 싶은 거예요.”라고 하자 “사실 그래요. 그런데 그게 잘 안 된다니까요.”라며 한숨을 지었

다.

 

하던 일을 중단하고 계속 말을 이었다. “장사를 하면 죄를 짓지 않을 수가 없어요. 제가 지은 죄가 어디로 가겠어

요. 다 쌓여서 저한테로 돌아오지 않겠어요. 어떻게 날마다 죄를 지으면서 교회를 가겠어요. 죄짓고 교회 가서 회

개하고 또 죄를 지어야 할텐데, 저는 그렇게는 못할 것 같아요.

 

그런데 교회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도 참 이상하데요. 저 앞에 있는 교회에 다니는 교인들이 여전도회에서 장사

한다고 기름을 짜달라고 왔는데, 정말이지 저를 괴롭게 하데요. 참깨 한말에 보통 8병이 나오고 잘 나오면 9병이

나오는데, 12병으로 만들어 달라는 거예요.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소용없어요. 그렇게 하면 어쩔 수 없이 식용유

를 섞어야 하는데, 그렇게 해서라도 12병을 만들어 달라는 거예요 글쎄. 아니 목사님,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그렇

게 해도 되는 거예요?”라며 괴로운 심정을 털어 놓았다.

 

“그래서 어떻게 했어요?”라고 하자 “전에는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지 했는데, 요즘은 못하겠어요. 그렇다고 전혀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이 장사도 못해먹어요. 요즘은 집에서 먹는 양념이 대부분 중국산이고 국산은 20퍼센트도

안 되는데, 중국산을 중국산이라고 써놓으면 아무리 싸도 안 사가고, 중국산을 국산이라고 써놓으면 잘 팔려요.

다른 가게에서도 다 그렇게 하니까 우리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장사를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마음이 괴로워요”

 

그녀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녀는 매우 정직한 사람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양심의 가책도 없

이 참기름에 식용유를 섞어서 팔고, 심지어 교인들까지도 그것을 원하는데, 그녀는 늘 그것 때문에 갈등을 겪고

있었다. 또한 그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해야 하는 자신이 괴로운 모양이었다.

 

어느 새 10시가 되어가고 있었다. 그녀와 대화를 나눌수록 정직하고 양심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

고 그녀의 마음이 점점 하나님과 가까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전도에는 실패가 없다. 복음을 전하는 그 자체가 전도이기 때문이다. 복음을 듣고 지금 당장 예수님을 믿지 않더

라도, 전도에 실패한 것이 아니라 전도는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회에 나오는 경우를 보면, 반드시 그 영혼을 위해 누군가 오랫동안 눈물로 기도해 왔고, 또

다른 교회와 전도자들에게 복음을 전해 들었던 사람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심지 않은데서 거둘 수는 없는 것이다. 누군가 기도로 심고, 또 누군가 말씀을 전하여 복음의 씨앗을 뿌렸기 때문

에 거둘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누구를 통해 그 영혼을 거두든지,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열

심히 심어야 한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디모데후서 4:2)

 

전도의 궁극적인 주체는 성령님이시다. 나는 다만 성령님의 사역에서 지극히 일부분을 담당하는 것뿐이다. 그녀

가 택한 백성이라면 성령께서 또 누군가를 통해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베푸실 것을 믿기에, 지금 당장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더라도 위로를 얻는다.

 

 

2. 말씀 연구

 

1) 복음의 씨를 뿌리는 자와 열매를 거두는 자의 관계에 대해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요한복음 4:37~38,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내가 너희로 노력하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여하였느니라.”

 

전도는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여러 성도들과 함께 연합하여, 누군가는 씨앗을 뿌리고 또 누군가는

열매를 거두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부지런히 복음의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2) 훌륭한 전도자 바울 사도는 우리가 어떤 자세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디모데후서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

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바울 사도는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상대방이 잘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오래 참고 가르치고 지속적으로 권면하

고 했습니다.

 

 

3. 나눔과 적용

 

이번 과에서 각자 깨닫거나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고,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수고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예수님을 믿지 않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 찬양(헌금) / 496장, 새벽부터 우리

* 합심기도

오늘 깨달은 기도제목과 각자의 기도제목을 돌아가며 말하고, 합심하여 기도하겠습니다.

 

* 마침기도(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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