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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행복전도 사랑양육 11권-전도자 영성 클리닉

  • 210.104.97.233

  

100p  인도자용 5,000원 / 제자용 4,000원      출간예정
    

 

 

[목차]

 

제101과,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라

제102과, 성도는 오직 믿음으로 산다

제103과,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

제104과,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

제105과, 영과 진리로 예배하라

제106과, 현재의 고난 속에서 미래를 준비하라

제107과, 율법이 아니라 사랑이다

제108과, 인생문제의 해법은 사랑이다

제109과, 예수님과 열애에 빠져라

제110과, 천국인생을 준비하라

 

 

[미리보기]

 

제107과, 율법이 아니라 사랑이다.

 

* 찬양 / 303장, 널 위하여 십자가의

* 시작기도

1) 성령님의 임재와 기름 부으심을 사모합니다. 여기에 임하여 주옵소서.

2) 말씀하여 주옵소서. 은혜 내려 주옵소서. 깨달음과 변화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3)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삶에 적용하여 열매 맺게 하옵소서.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3:1~7

성경을 읽을 때는 마음과 생각을 집중해서, 본문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1. 전도박사 칼럼

 

사랑 없이 사는 인생은 기계적인 동작의 반복일 뿐 사람을 감동시키지 못한다. 사랑 없이 살면 자신도 행복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도 없다.

 

사랑이 없는 곳에는 시끄러움이 있다. 사랑이 없는 가정은 목소리부터 커진다. 그러나 사랑이 있는가정에는 부드

러움과 속삭임이 있다.

 

사랑은 큰 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눈빛과 마음으로 통한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듣지못하도록 조용

히 귓속말로 속삭인다. 그러나 큰 소리로 말하는 것보다 더 깊숙이 마음에 스며든다. 상호 존중과 섬김이 있기 때

문이다.

 

성경의 핵심은 사랑이다. 위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래로 사람을 사랑하라는 것이 성경이며 그것이 진리의 핵심

이다.

 

출애굽기 20장에 있는 십계명은 인간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규칙이다. 인간이 인간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이 정도는 지켜야 한다는 것이 십계명이다. 제1계명에서 제4계명까지는 위에 계신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내용이

고, 제5계명에서 제10계명까지는 아래로 사람을 사랑하라는 내용이다.

 

인간이 이 계명을 지키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또 근본적으로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과 사

람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다. 그러므로 십계명은 사랑이 없이는 결코 지킬 수 없는 법이다.

 

마태복음 22:37~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슴 속에 있는 사랑이다. 인간은 사랑 없이 성경의 진리를 따를 수도없고, 사랑 없이

사람구실도 제대로 할 수 없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말세를 사는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하나님과 인간에 대한 애

정과 존경심은 사라져 버리고, 돈과 쾌락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차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해야 그 사랑나무에서 행복열매가 열린다. 그러나 말세에 사람들이하나님보다

세상을 사랑하고, 사람보다 돈을 더 사랑하고 있으니, 어찌 거기에 참된 행복이 있겠는가?

 

말세에 인간은 진리를 떠나 쾌락의 종점인 지옥을 향해 너무 열심히 달리고 있다. 여기서 인생의 궤도를 돌리지

않으면, 결국 파멸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디모데후서 3:1~5, “말세에 고통 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쾌락을 사랑하기

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아서라.”

 

위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래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가장 잘 따르는 사람이다.

 

로마서 13:8,10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

었느니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마음으로 인간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그 속에 하나님을 모신 사람이다. 그 안에

성령님이 계신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자는 그가 곧 하

나님의 자녀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요한일서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

님께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

라.”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 그런데 만약 내 자녀가 나를 닮지 않고 이웃집 아저씨를 닮았다면, 참으로 심각한 일이 아

니겠는가? 그렇다면 내 자녀가 정말 내 자녀인지 혈통을 의심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 아버지를 닮는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면서 내 마음이 하나님보다 이웃집 아저

씨 마귀를 더 닮았다면, 참으로 심각한 일이 아닌가? 그렇다면 내가 정말 하나님의 자녀인지, 신분을 의심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정말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분명히 나는 예수님을 닮았어야 한다. 말로만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삶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통해 이웃에게 전달되어야 한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교회를 열심히 다닌다고 해서 저절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예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셔야 한다.

 

요한일서 4:15~16,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

에 거하느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

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느니라.”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자기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을 닮게 된다. 내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마음으로부터 존경

한다면, 나는 분명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예수님을 닮은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요한일서 4: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

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복음시대에 아직도 바리새인들처럼 율법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다. 율법이 아니라 사랑이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다.

 

율법으로는 사람을 바꾸지 못한다. 율법으로는 사람을 구원하지 못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율법으로 오시지 않

고 사랑으로 오셨다.

 

요한일서 4:9~10,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

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

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2. 말씀 연구

 

1) ‘사랑’은 어떻게 생겼습니까? 또한 ‘내 속사람’은 어떻게 생겼습니까?

 

고린도전서 13:4~7,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

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

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

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2) 사람에게 사랑이 없으면 어떤 모습이 됩니까?

 

고린도전서 13:1~3,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울리는 꽹과리

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

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3. 나눔과 적용

 

이번 과에서 각자 깨닫거나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나는 율법의 사람일까? 사랑의 사람일까? 내 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있을까?


 

* 찬양(헌금) /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 합심기도

오늘 깨달은 기도제목과 각자의 기도제목을 돌아가며 말하고, 합심하여 기도하겠습니다.

 

* 마침기도(주기도문)

 

 

[미리보기]

 

제110과, 천국인생을 준비하라

 

* 찬양 / 235장, 보아라 즐거운 우리집

* 시작기도

1) 성령님의 임재와 기름 부으심을 사모합니다. 여기에 임하여 주옵소서.

2) 말씀하여 주옵소서. 은혜 내려 주옵소서. 깨달음과 변화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3)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삶에 적용하여 열매 맺게 하옵소서.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6:19~21

성경을 읽을 때는 마음과 생각을 집중해서, 본문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1. 전도박사 칼럼

 

그날이 다가오고 있다. 눈에 보이는 이 세상 모든 것들과의 완전한 이별의 순간이다. 나는 그날이 언제인지 알지

못한다. 하지만 그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히브리서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눈을 감기 직전, 짧아도 좋으니, 지나온 인생을 잠시라도 생각할 시간이 주어지면 좋겠다.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

보고 결산할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그마저도 나는 알지 못한다.

 

그 순간, 나는 무엇을 생각할까? 지금 눈에 보이는 이 모든 것들을 다시는, 영원히 다시는 볼 수 없게 되는 그 순

간, 나는 어떤 상념에 잠기게 될까?

 

내가 늘 산책하는 앞산에도 다시는 갈 수 없겠지. 내가 정겹게 이야기 나누던 사랑하는 사람들과도 한동안 만날

수 없겠지. 아니 어쩌면 그들 중 몇 사람은 영원히 보지 못할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아들딸도 무책임하게 그냥 두고 가야해. 내가 먼저 떠나면 아내가 나를 땅속에 묻고 다시는 나오지 못

하게 발로 꼭꼭 밟아버릴 거야. 그리고 삼일은, 아니 길면 세 달은 슬퍼하겠지만, 그다음엔 잊어버리고 전에 살던

대로 웃고 살 거야.

 

그런데, 그때 나는 무엇을 가지고 간담. 가지고 갈 것도 없지만, 있다 해도 가지고 갈 수가 없다. 집도 가져갈 수

없고, 자동차도 가져갈 수 없고, 손때 묻은 성경책까지도 두고 가야해. 그래, 내가 처음 이 세상에 왔던 그 모습으

로, 빈손으로 가야해.

 

전도서 5:15~16, “그가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그가 나온 대로 돌아가고, 수고하여 얻은 것아무것도

기 손에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이것도 큰 불행이라. 어떻게 왔든지 그대로 가리니, 바람을 잡는 수고가 그에게 무

엇이 유익하랴.”

 

그래, 그때가 되면 내가 지금 갈망하고 몸부림치는 모든 것들이 너무나 작고 헛된 것이 될 거야. 그때가 되면 지

금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다 허상일 뿐이겠지. 다시는, 아니 영원히 다시 볼 수 없는 허상(虛像).

 

요한일서 2:15~17,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

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

지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그러면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한담. 어떻게 살아야 죽음 앞에서 헛되지 않을 인생을 살 수 있을까?

 

그래, 죽음 앞에서도 헛되지 않을 것을 잡아야해. 그리고 그것을 위해 살아야 해.

 

그것이 무엇일까? 죽음 앞에서 모래성처럼 무너져 내리지 않을 것. 천국에 갈 때 가지고 갈 수 있는 것. 영원히

내 것이 될 수 있는 것.

 

그래, 하늘에 보화를 쌓는 거야. 그래야 죽음 후에도 내 것이 되니까.

 

그래 맞아, 오늘 해가 지기 전에 한 영혼이라도 더 살려야 한다.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그 영혼을 위해 복음을

전하고, 그 영혼을 살리기 위해 내게 주신 시간과 물질과 건강과 달란트를 사용하는 거야. 이 진리를 먼저 깨달은

바울사도처럼.

 

디모데후서 4:6~8,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

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

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요한계시록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하나님의 법칙은 심는 대로 거두는 것이다. 지상에서 심는 대로 천국에서 거둔다. 육체를 위해 심는 자는 육체로

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천국을 위해 심는 자는 영원히 썩지 않을 것으로 거둔다. 그래, 이제는 영원히 헛되지

않을 천국인생(天國人生)을 살아야지.

 

갈라디아서 6:7~9,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

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

로부터 영생(永生)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2. 말씀 연구

 

1) 보물을 어디에 쌓아 두어야 죽음 후에도 내 것이 됩니까?

 

마태복음 6:19~21,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

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2) 천국의 가치를 발견한 성도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합니까?

 

마태복음 6:31~33,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학생이 자기 본분인 공부에 충실하여 그 일을 잘하면 학비나 용돈을 걱정하지 않아도 부모가 책임지는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가 자기 본분인 영혼구원에 충실하면 먹고 마시고 입는 육신의 의식주 문제는 주님이 책임져주십

니다.


 

3. 나눔과 적용

 

이번 과에서 각자 깨닫거나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만약 오늘 내가 천국에 간다면, 그동안 내가 천국에 쌓아놓은 상급은 얼마나 될까? 상급이 변변치 않다면,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 찬양(헌금) / 240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

* 합심기도

오늘 깨달은 기도제목과 각자의 기도제목을 돌아가며 말하고, 합심하여 기도하겠습니다.

 

* 마침기도(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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