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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전도수첩[내가 쓰는 사도행전 2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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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p  2,000원   

 

 

[ 전도수첩 사용법 ]


1. 생활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 중에 마음이 열린 전도 대상자의 이름을 수첩에 적어 나갑니다. 한 달, 두 달... 1년,

2년, 3년 계속해서 적어 나갑니다. 농부가 농사짓는 심정으로,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는 심정으로 영혼 농사를 지

어 나갑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고 영혼농사를 짓다가 익을 때 추수합니다. 하나님께 돌아오는 시점은

제각기 다릅니다. 빠른 사람은 당장 그 주에 돌아오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1달, 어떤 사람은 1년, 어떤 사람은 10

년, 20년 후에 돌아오기도 합니다. 인내와 사랑이 필요합니다.

 

2.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니다. 전도수첩을 항상 성경책과 함께 가지고 다니면서, 새벽기도 시간에 이름을 부르며

정기적으로 기도하고, 각자 정한 정시기도 시간에 기도합니다. 기도해야 심령에 변화가 옵니다.

 

3. 관심과 사랑을 갖고 정기적으로, 또는 비정기적으로 방문합니다. 만날 때마다 그 사람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수첩에 기록해 나갑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잊어버립니다. 특히 한국 사람들은 처음 만나면 고향을 묻게 되는데,

전에 가르쳐 주었는데 또 물어보면 마음이 닫힙니다.

 

4. 방문 시에는 복음편지나 소책자 등으로 복음의 내용을 전합니다. 그러다가 마음이 열린 사람은 예수님을 영접

하도록 하고, 소그룹 모임이나 주일예배로 초대합니다.   

 

5. 10명, 20명, 50명 적어 나가면서 영혼농사를 짓다가 대상이 너무 많아지면 별표 등으로 표시하여 우선순위를

선별합니다. 당장 가능성이 없는 사람은 비중을 낮추고, 가능성이 높은 영혼에게 에너지를 더 집중해서 효율적으

로 농사를 지어야 더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정말 가능성이 없는 나무는 잘라 버립니다.   

 

6. 이렇게 성실하게 영혼 농사를 지으면 최소한 1년에 10명 이상은 추수가 가능합니다. 확신을 가지고 서두르지

도 말고 포기하지도 말고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합니다.


 

[미리보기]

 

[ 기도수첩 ]

기도 방법

 

1. 시간과 장소를 정해놓고 매일 규칙적으로 기도하라.

   다니엘처럼 하루 세 번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한다.


2. 기도수첩을 준비하여 기도할 내용과 기도제목을 적고 구체적으로 기도하라.

   아침에는 자신과 가족을 위한 기도, 정오에는 자기가 하고 있는 일과 사역에 대한 기도, 저녁에는 전도대상자

   와 교회를 위해 기도한다.


3. 최대한 많은 시간 기도하라.

   학생은 공부에 집중하는 시간과 성적이 비례하고, 성도는 기도에 집중하는 시간과 기도의 능력이 비례한다.


4.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를 많이 하라.

   기도수첩을 가지고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혹시 기도제목 있습니까? 제가 기도해드리겠습니다.”라고 물어보고

   수첩에 적어서 기도한다. 기도를 많이 하면 기도의 능력이 생겨서 좋고, 응답의 축복을 받아서 좋고, 염려근심

   할 시간이 없어서 좋다. 

 


전도 시 반대질문 대처법


* 전도 시 반대질문의 유형


  1) 몰라서 묻는 진지한 질문


  2) 비판을 하기 위함이나 복음을 방해하기 위한 질문

 

* 반대 의견을 들었을 때의 태도


  1) 마음속으로 간절한 외마디 기도를 한다. “성령님, 함께 하소서”


  2) 당황하거나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


  3) 논쟁을 피한다.


  4) “저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거기까지 생각 못해봤는데, 참 흥미 있는 질문이군요. 제 말씀을 다 듣고 나서

      한번 생각해 봅시다.”라고 넘어가면서 먼저 복음을 제시한다.  


  5) 아는 것은 겸손하게 대답하고, 잘 모르는 것은 다음에 알려 줄 것을 약속하고 다시 만나서 알려준다. 

 


1. 당신이 하나님을 보았습니까?

   (하나님을 보여주면 믿겠다고 하는 사람들)

 

  1) 보는 기관이 다릅니다.


  코로는 냄새를 맡고, 혀로는 맛을 보고, 귀로는 소리를 듣고, 눈으로는 물체를 봅니다. 하나님은 물체가 아니라

  영(靈)이시기 때문에, 육안으로 볼 수 없고 영혼의 눈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은 태양이

  있어도 볼 수 없고, 영혼의 눈이 감겨진 사람은 하나님이 계셔도 볼 수 없습니다(약1:17).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2) 자기가 만난 하나님을 보여준다.


  바람은 눈으로 볼 수 없어도 있지요. 어떻게 알 수 있지요. 증거로 알 수 있지요. 무슨 증거입니까? 바람은 볼

  수없어도 바람의 힘으로 나뭇잎이 흔들리는 것을 보고 바람이 분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하나님은 눈으로 볼

  수 없어도 계십니다.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증거로 알 수 있지요. 무슨 증거입니까? 우주를 창조하지고 지금

  도 지구를 돌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존재하심과 능력을 믿고 기도하면 기도응답을 통해 하나님을 볼 수 있습

  니다.

 


2. 조상에게  제사를 드리기 때문에 교회 나갈 수 없습니다.

 

  “아직도 제사를 지내고 계세요? 우상 숭배 같은 것은 다 미신이에요. 제사를 지내면 돌아가신 분이 밥을 먹나

  요? 국을 마시고 가나요?” 이런 식으로 답변하게 되면 마음이 닫혀버리기 때문에 복음을 제시 할 수 없게 됩니

  다.

 

<답변1>


 “듣고 보니 보기 드문 효자이시네요. 정말 대단한 효성이에요. 요즘 사람들은 살아 계신 부모도 모시지 않으려

고 하는데 돌아가신 분의 생신까지 기억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사실 조상 제사의 의미는 고인의

은덕을 기리고 남아 있는 가족이나 형제들의 우의를 돈독히 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의

식은 저희 기독교에서도 행하고 있습니다. 추도예배라는 의식도 있고, 성경에서도 부모님을 공경할 것에 대해 자

주 강조하고 있습니다(엡 6:2, 출20:12, 잠 4:1). 그런데 선샘님께서는 오늘이라도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천국에

갈 확신이 있으십니까?”라고 상대방에 대한 문제로 대화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2>
제사 문제는 중국의 풍습이었습니다. 제사는 미신이지 아름다운 풍습이 아닙니다. 제사가 우리나라에서 행해진

것은 불과 500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중국에서 유래된 것이며 이조의 사대주의자들에 의해 중국 풍습이 우리나

라에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중국에서는 황제가 죽었을 때 자기 조상이 임금이었다는 사실을 후손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제사를 지낸 것이 나중에는 평민들까지도 “왕들의 조상만 조상이냐. 우리 조상도 훌륭하다.”며 제사를 지

내기 시작한 것이 중국의 풍습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서양 사람들은 제사를 지내지 않고 있는데, 그렇다

고 그 사람들이 불효자식들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답변3>
제사 지내는 사람들은 사람이 죽으면 귀신이 되어 떠돌아다닌다고 생각하며 조상귀신을 잘 모셔야 집안이 잘 된

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묘 자리를 잘 써야 하고 제사를 잘 지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죽으면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나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하나님께 심판을 받고 천국과 지옥으로 돌아갑니

다. 만약 조상들이 죽어서 귀신이 된다면 100일 제사가 줄어서 49일, 그것도 요즘은 삼우제 때 탈상을 하는데, 조

상귀신에게 혼날까봐 어떻게 살겠어요. 결국 제사를 지내는 것은 우상숭배요 미신인 것입니다.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고전10:20)

 


3. 당신이 천국을 봤느냐?


죽으면 그만이지 천국과 지옥이 어디 있느냐?

 1) 천국에 대해 연구해 보셨습니까? (일반적으로 못해 보았다는 대답이 나옴). 천국에 대해 연구를 못해보셨으면

    천국이 없다고 하면 안 되고, 천국에 대해 모른다고 해야 하지요.


  2) “내가 모르는 것은 없다.” 그렇게 말하면 이치에 안 맞지요. 내가 모르는 것을 러시아 사람이 알 수도 있고,

     브라질 사람이 알 수도 있지요. 선생님이 천국에 대해 모른다고 해서 천국이 없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지요.


  3) 당신의 생명은 하나뿐이고, 언젠가는 세상을 떠날 것이고, 언제 떠날지도 모르는데, 이 세상을 떠난 후에는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십니다. 하나뿐인 생명을 위해 천국에 대해 겸손하고 진지하게 알아보는 것은 지혜로

    운 일이지요.


  4) 아프리카에 가보셨습니까? (못 가봤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아프리카가 있다고 믿습니까? 지도를 보고, TV를

    보고, 갔다 온 사람들의 말을 믿고 알지요.


천국, 지옥, 하나님에 대해 기록한 책은 성경 밖에 없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천국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

는 지도보다 더 자세하게 천국과 지옥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과 지옥에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도 있

습니다. 사람에게는 영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죽은 후에 반드시 천국과 지옥 심판이 있습니다. 지옥에 가시면

절대 안 됩니다. 저와 함께 예수님 믿고 천국에 가십시다.

 


4. 종교를 바꾸면 우환이 생긴다.

“저도 영생을 얻기 전에는 귀신이 무서워서 이사 갈 때도 날 받아서 하곤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어떤 신보다도

가장 강한 신, 모든 신들이 벌벌 떠는 신이신 하나님을 모시고 난 후 영생을 얻었어요. 그 후부터는 이사 할 때도

날 받아서 하지 않고 아무 때나 편리한 날 했더니 이삿짐센터에서 차도 빨리 오고 서비스도 그렇게 좋을 수가 없

었어요. 무엇보다 기쁜 것은 오늘밤 이 세상을 떠난다 해도 천국에서 눈뜰 것을 확신하고 살기 때문이지요.”

 


5. 나는 죄가 너무 많아 하나님을 믿을 수가 없어요.

모든 사람은 다 죄인입니다. 저도 죄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같은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딤전1:15, 마9:13, 요일1:9)

 


6.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더 나쁩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게 실망했다.)

 

그리스도인의 도덕성을 비난하면서 믿지 않으려는 사람들을 만나면 상대방이 기독인과 좋지 않은 관계나 불쾌

한 경험을 가진 사람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돈을 떼었다거나, 물건 값을 비싸게 지불했거나, 말로써 상

처를 입었다거나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의할 것은 결코 변호하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니 그 집사님은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니에요.” 혹은 “아니 사기꾼만 만났나?” “절대로 그럴 리가 없어요.”등

이런 식으로 대처하면 논쟁에서는 이길 수 있을지 몰라도 복음을 전하기는 힘들어집니다.


이런 경우 왜 그렇게 말하는지에 대해 충분히 들어준 다음에 “예, 그러셨군요. 죄송합니다. 제가 대신 사과를 드

리지요. 사실 선생님께서는 처음 그런 경험을 하셨지만 저는 매 주일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산답니다. 교회

라고 해서 모두 착하고 온전한 사람들만 모여 산다고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이 세상에 온전한 사람이 어디 있

나요? 그런데 선생님은 어때요? 선생님은 하루에 몇 번쯤 죄를 짓는다고 생각하세요? 성경은 말하기를 모든 사

람이 죄를 범하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 저와 선생님처럼 죄인들을 위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

이지요.” (히12:2, 약3:2, 빌4:12-14)

 

 

7. 나중에 믿겠다고 이유 없이 미룬다.

 

 “1953년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일어난 일을 기억하십니까? 남쪽에 남을 사람들은 손을 들고, 북으로 갈 사람

들은 손을 내리라고 했을 때, 손을 든 사람들은 대한민국에서 지금까지 자유를 누리고 살고 있습니다.


이처럼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지금 제가 전하는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시면 지옥에 가지 않

고 천국으로 갑니다. 내일은 우리의 날이 아닙니다. 이 영생의 선물을 받기 원하십니까?”(약4:13-14,고후6:1-2,눅

12:19-20)

 


8. 종교는 다 같은 것 아닌가?


왜 기독교만 믿어야 된다고 말하는지 불쾌하다.

 

석가도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았으며, 마호메트도 자신은 단지 알라라는 신의 예언자라고 했습니다. 공자

는 단지 이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만 말하고 있지요.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았습니다. 육체와 영혼으로 결합되어 있는 우리 인

간은 하나님께서 흙으로 육체를 만드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영혼이 하나님으로부터

왔기에 우리는 영혼의 주인인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어떠한 종교의 창시자라도 나를 믿어야만 구원 받는다고 한 분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내

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는 종교라기보다 진리이고 참 신이고 창조주이신 하나

님을 만나는 길이기에 복음입니다.


2+2=4 라는 사실에 대해 그것을 독선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수학적으로

진리이기 때문이며 다른 답은 없기 때문입니다. “꼭 예수를 믿어야만 구원을 받는다.”라는 사실은 독선이 아니라

진리이며 다른 답은 없습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

니라.” (사도행전 4: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한일서 5:12)

 


9. 나는 성경을 믿을 수가 없다.

 

1) 혹시 성경을 읽어 보셨나요?(아니요) 섹스피어를 비판하려면 섹스피어의 작품을 읽어보고 개인이나 작품을

비판해야 되지 않겠어요? 지성인이라면 모르고 비판하지는 않습니다.


2) 혹시 성경을 읽어 보셨나요? (예) 어디를 읽어 보셨나요? 그 깊은 내용을 다 깨우치셨습니까?(거기까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성경 말씀을 믿든지 안 믿든지는 선생님 자유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

스도를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딤후3:16).

 


10. 기독교에는 왜 교파가 그렇게 많습니까?

 

“그런 질문을 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교회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시군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질문은 왜 그렇게

여러 종류의 교단이 있는지 그것이 알고 싶으시다는 말씀이시지요?  그거야 간단하지요. 나무가 자라면 가지가

자라나지 않습니까? 그것은 나무가 살아있다는 증거지요. 마찬가지로 교회가 장로교회, 성결교회, 감리교회, 침

례교회, 순복음교회 등 여러 교파로 나누어져 있는 것은 교회가 살아 있다는 증거지요.


흔히들 기독교를 ‘생명의 종교’라고 말하는 이유도 이런 이유 때문이지요. 가지는 많아도 줄기나 뿌리는 하나이

듯이, 기독교도 여러 교단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모두가 한 하나님을 믿고 똑같은 성경을 보며 살아가갑니다. 한

국 사람은 같은 한 민족이지만 생명력이 왕성하게 번성하여 인구가 많아지다 보니 성씨가 많아진 것도 비슷한

이치라고 할 수 있지요.”

 

 


11. 믿고 싶어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누가 선물을 주면 너무 복잡하게 따지거나 생각하지 말고 그냥 “감사합

니다.”하고 받으면 됩니다. 예수님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입으로 시인하면 됩니다. 지금 이 시간에 제 기도를 따

라서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시면 됩니다(롬10:9-10, 요20:29-31). (그런 다음에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한다.)

 

 


12. 술 담배 때문에 교회 나가기가 곤란합니다.

 

옛날 시골에서 먹던 고구마나 보리 개떡보다 훨씬 더 달콤하고 맛있는 사탕이나 과자가 나오자 어린애들이 옛날

에 잘 먹던 것을 쳐다보지도 않게 되듯이,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술 담배보다 훨씬 더 좋은 것이 있다는 것을 발

견하게 됩니다.


교회 다니셔도 술 담배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그것이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교회에서 끊도록 권하는

것이지요. 금연은 교회에서만 권하는 것이 아니라 병원에서도 권하지요. 요즘은 금연운동을 하는 직장도 늘어가

고 있는 추세입니다. 병원이나 직장에서 금연금주를 권한다고 해서 가지 않는 사람은 없지요. 술 담배를 하셔도

교회 나오실 수 있습니다.

 

 

13. 먹고 살기도 힘든데, 생활이 어려워서 교회 나갈 여유가 없다. 

 

예수님 잘 믿으면 영혼구원과 함께 물질축복도 주십니다. 그동안 이렇게 열심히 살았는데도 어려우시다면, 이제

하나님 잘 믿고 물질축복 받아서 부자 되세요 (요삼2, 눅4:18, 약2:5, 고후8:9, 빌4:19)

 

 


14. 나는 착하게 살아왔다. 나는 법 없이도 살 사람이다.

 

부모를 둔 자녀가 아무리 자수성가 하고 착해도, 부모를 몰라보고 부모를 찾아뵙지 않는 자식을 후로자식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낳아주고 키워주신 분이 부모님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시고, 우리에게 오늘도 물과 공기와 일용할 양식을 주신 분이 바로 조물주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이 모

든 것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를 무시하고 찾아뵙지 않은 사람이 가장 큰 죄인입니다.


더구나 인간은 다 죄인입니다. 죄인인 인간이 아무리 착해도 마음과 생각 속으로 죄를 짓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여자를 보고 마음에 음욕을 품는 자도 이미 간음한 자라고 하셨습니다. 해적선 안에 타고 있는 해

적이 아무리 착해도 해적이지요. (요16:9, 전7:20, 사64:6, 약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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